
와우~ 신난다~!!!
오늘은 'ㅁ' 동화를 배워요.
😘
[생각열기]
'ㅁ' 동화를 듣기 전에
'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눠요.

우주 : 이상해. 아무도 없잖아~
서정 : 그런데 이상해요? 우리 집은 하얀색인데, 여긴 왜 깜깜해요.
주윤 : 밤이라서 불이 꺼져 있는 거 아닐까요?
우주 : 근데 왜 문이 열려 있어요?
서정 : 문을 깜빡하고 안 잠근 거 아닐까요?
신비 T : 문을 안 잠그면 어떤 일이 생길까?
소희 : 도둑이 들어와요
우주 : 그럼 추워요
소희 : 벌레가 들어와요
서정 : 도둑이 우리가 아끼는 걸 가지고 갈 수도 있겠다
우주 : 글자 친구들이 다 나간 거 아닐까요?
나가려면 문을 잠그고 나가야 하는데~
주윤 : 환기 시키려고 문을 열어놓은 건 아닐까요?
이렇게 아이들과 그림을 탐색하며
'ㅁ' 동화의 핵심인 '열린 문'에 관심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집 만들기 놀이]
그런 다음 종이 블록으로 집 만들기 놀이를 해요.
그런데 이 놀이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답니다.
바로 'ㅁ'의 생김새처럼 꼭꼭 막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집을 만들고 있을 때 선생님은
(틈이 있는 곳을 가리키며)
"어? 여기 여기! 바람이 들어오겠어~"
"여기도~ 개미 들어 올 것 같아~~ 어떡해!!!"
"선생님, 우리가 막아줄게요!"
아이들이 꼭! 꼭! 막고 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자극을 주는 거지요~

짜잔~ 멋진 집이 완성되었죠?
['ㅁ' 동화 듣기]
그런 다음 'ㅁ' 동화를 들어요.
"삐~용 삐용~ 무슨 소리지?"
"병원차~"
"아~ 병원차 소리 같구나! 또?"
"경찰차!"
"맞아~ 글자 동네에 경찰차가 왔어. 왜 왔을까?"
"도둑이 온 거 아닐까요?"
"그래~ 도둑이 글자 동네에 와서
친구들이 아끼는 걸 다~~ 가져갔어."
"문을 안 닫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오~ 맞아~ 그래서 미음은 문을 꼭! 꼭! 막아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막대기로 막고~ 기역으로 막고~ 아래까지 꼭꼭 막았어.
도둑이 못 들어오게 꼭꼭 막은 문처럼 생긴
이 글자의 이름은 미음!"
와~ 'ㅁ' 동화, 정말 재밌죠?
아이들과 '생각열기', '집 만들기 놀이'로 충분히 자극을 준 다음
'ㅁ' 동화를 들으니 더~ 집중해서 동화를 듣더라고요~.
['ㅁ' 몸으로 표현하기]
"우리가 방금 배운 'ㅁ' 몸으로 만들어볼까?"

"선생님~ 손가락으로 미음 만들었어요."
"내가 누울 테니까 나랑 같이 미음 만들자!"
"와~ 엄청 큰 미음이 됐어요!"
몸으로 'ㅁ'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ㅁ'의 모양을 인지하게 된답니다.
🎈
이렇게 한글을 배우니~
"엄마! 생각한글 공부방 매일 가고 싶어~!"
라는 말이 나오는 거겠죠?
----------------------------------------------------------------------------------------
생각한글은 목적이 다른 교육을 합니다.
한글만 떼는 읽고 쓰기 위주의 교육은
"한글은 힘들어. 지루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교육으로
아이들의 생각까지 키워주는
목적이 다른 한글교육!
우리 아이 첫 공부는
생각한글입니다.
와우~ 신난다~!!!
오늘은 'ㅁ' 동화를 배워요.
😘
[생각열기]
'ㅁ' 동화를 듣기 전에
'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눠요.
우주 : 이상해. 아무도 없잖아~
서정 : 그런데 이상해요? 우리 집은 하얀색인데, 여긴 왜 깜깜해요.
주윤 : 밤이라서 불이 꺼져 있는 거 아닐까요?
우주 : 근데 왜 문이 열려 있어요?
서정 : 문을 깜빡하고 안 잠근 거 아닐까요?
신비 T : 문을 안 잠그면 어떤 일이 생길까?
소희 : 도둑이 들어와요
우주 : 그럼 추워요
소희 : 벌레가 들어와요
서정 : 도둑이 우리가 아끼는 걸 가지고 갈 수도 있겠다
우주 : 글자 친구들이 다 나간 거 아닐까요?
나가려면 문을 잠그고 나가야 하는데~
주윤 : 환기 시키려고 문을 열어놓은 건 아닐까요?
이렇게 아이들과 그림을 탐색하며
'ㅁ' 동화의 핵심인 '열린 문'에 관심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집 만들기 놀이]
그런 다음 종이 블록으로 집 만들기 놀이를 해요.
그런데 이 놀이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답니다.
바로 'ㅁ'의 생김새처럼 꼭꼭 막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집을 만들고 있을 때 선생님은
(틈이 있는 곳을 가리키며)
"어? 여기 여기! 바람이 들어오겠어~"
"여기도~ 개미 들어 올 것 같아~~ 어떡해!!!"
"선생님, 우리가 막아줄게요!"
아이들이 꼭! 꼭! 막고 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자극을 주는 거지요~
짜잔~ 멋진 집이 완성되었죠?
['ㅁ' 동화 듣기]
그런 다음 'ㅁ' 동화를 들어요.
"삐~용 삐용~ 무슨 소리지?"
"병원차~"
"아~ 병원차 소리 같구나! 또?"
"경찰차!"
"맞아~ 글자 동네에 경찰차가 왔어. 왜 왔을까?"
"도둑이 온 거 아닐까요?"
"그래~ 도둑이 글자 동네에 와서
친구들이 아끼는 걸 다~~ 가져갔어."
"문을 안 닫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오~ 맞아~ 그래서 미음은 문을 꼭! 꼭! 막아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막대기로 막고~ 기역으로 막고~ 아래까지 꼭꼭 막았어.
도둑이 못 들어오게 꼭꼭 막은 문처럼 생긴
이 글자의 이름은 미음!"
와~ 'ㅁ' 동화, 정말 재밌죠?
아이들과 '생각열기', '집 만들기 놀이'로 충분히 자극을 준 다음
'ㅁ' 동화를 들으니 더~ 집중해서 동화를 듣더라고요~.
['ㅁ' 몸으로 표현하기]
"우리가 방금 배운 'ㅁ' 몸으로 만들어볼까?"
"선생님~ 손가락으로 미음 만들었어요."
"내가 누울 테니까 나랑 같이 미음 만들자!"
"와~ 엄청 큰 미음이 됐어요!"
몸으로 'ㅁ'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ㅁ'의 모양을 인지하게 된답니다.
🎈
이렇게 한글을 배우니~
"엄마! 생각한글 공부방 매일 가고 싶어~!"
라는 말이 나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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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글은 목적이 다른 교육을 합니다.
한글만 떼는 읽고 쓰기 위주의 교육은
"한글은 힘들어. 지루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교육으로
아이들의 생각까지 키워주는
목적이 다른 한글교육!
우리 아이 첫 공부는
생각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