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자라는 아이들, 생각한글 공부방 친구들은
어떻게 한글을 배우면서 생각까지 쑥쑥 자라날까요?
오늘은 자음 동화 'ㄴ' 수업을 공개합니다.
[의자 놀이]
먼저 'ㄴ' 동화를 듣기 전에
친구들과 의자 놀이를 해요.
엥? 웬 의자놀이???
'ㄴ' 동화의 핵심이 바로 '의자'거든요~

"♪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의자에 앉아라!"
선생님과 함께 노래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다가 의자에 앉기!
사실 의자 뺏기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소희가 "선생님, 의자 뺏기는 속상할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해서 게임 방법을 바꿨어요~
(ㅋㅋㅋ 우리 소희 감정 표현도 엄청 잘 하죠?)
"♪ 즐겁게 춤을 추다가~ 다리 두 개인 친구만 앉아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손가락 10개인 친구만 앉아라!"
깔깔깔~ 까르르~ 아이들의 신나는 웃음소리, 들리시죠?
['ㄴ' 동화 듣기]
그런 다음 'ㄴ' 동화를 듣습니다.

(선생님이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다가 뒤로 넘어지는 흉내를 내며)
"어~~어~~ 어? 아이 아파~ 자꾸 넘어지네? 왜 그럴까?"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하는데 이상하게 앉았어요."
"뒤에 받쳐주는 게 없어요."
"아~ 등받이가 없어요."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서)
"와~ 정말 여기에 앉으면 안 넘어지고 책을 볼 수 있겠다~
어? 여기에 앉으니까 안 넘어지네~
그래서 친구도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넘어지지 않네. 의자처럼 생긴~ 이 글자의 이름은 니은!"
와우~ 왜 동화 듣기 전 의자 놀이를 했는지 아시겠죠?
의자놀이를 통해 의자에 관심을 끌어내고
자연스럽게 동화와 연결시키기 위한 사전 놀이를 한 거랍니다.
['ㄴ' 몸으로 표현하기]
"우리가 방금 배운 'ㄴ' 몸으로 만들어볼까?"

"선생님~ 이렇게 하면 니은이에요."
"나는 큰 니은 만들었어요."
몸으로 니은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니은의 모양을 인지하게 된답니다.
['ㄴ' 찾기 놀이_어휘력 확장]
그리고 생각한글 교재에서 'ㄴ' 찾기 놀이를 해요.
이 놀이의 핵심은 'ㄴ'이 들어간 낱말을 통해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것이지요.

그런데 친구가 찾은 'ㄴ' 보이세요?
개나리, 바나나, 나비, 누나.....
낱말 속에서 'ㄴ' 찾기를 하다가
지문 속에 숨어있는 'ㄴ'까지 찾아서 동그라미를 했어요.
와우~ 대. 단. 하. 죠?
이게 바로 생각한글의 힘!
바로 찾고 싶은 욕구를 주는 수업입니다.
이러니 교실에서, 간판에서, 그림책에서
숨어있는 'ㄴ' 찾기 놀이로 확장이 되는거죠~
['ㄴ' 쓰기]
생각한글은 쓰기도 그냥 하지 않아요.
쓰고 싶은 욕구를 줍니다.

보이세요?
'ㄴ' 쓰기 칸은 4칸인데
더, 더, 더~ 쓰고 싶어~
계단처럼 생긴 'ㄴ', 점점 작아지는 'ㄴ'
그것도 모자라 'ㄴ'이 들어가는 단어~
'나빠', '너무시로' 까지 쓴 친구들의 작품이~
ㅎㅎㅎ
너무 귀엽죠?
오늘도 생각한글 공부방엔
친구들의 웃음소리로
행복 만땅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미있는 수업 소식~
전해드릴게요~
생각이 자라는 아이들, 생각한글 공부방 친구들은
어떻게 한글을 배우면서 생각까지 쑥쑥 자라날까요?
오늘은 자음 동화 'ㄴ' 수업을 공개합니다.
[의자 놀이]
먼저 'ㄴ' 동화를 듣기 전에
친구들과 의자 놀이를 해요.
엥? 웬 의자놀이???
'ㄴ' 동화의 핵심이 바로 '의자'거든요~
"♪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의자에 앉아라!"
선생님과 함께 노래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다가 의자에 앉기!
사실 의자 뺏기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소희가 "선생님, 의자 뺏기는 속상할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해서 게임 방법을 바꿨어요~
(ㅋㅋㅋ 우리 소희 감정 표현도 엄청 잘 하죠?)
"♪ 즐겁게 춤을 추다가~ 다리 두 개인 친구만 앉아라!"
"♪ 즐겁게 춤을 추다가~ 손가락 10개인 친구만 앉아라!"
깔깔깔~ 까르르~ 아이들의 신나는 웃음소리, 들리시죠?
['ㄴ' 동화 듣기]
그런 다음 'ㄴ' 동화를 듣습니다.
(선생님이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다가 뒤로 넘어지는 흉내를 내며)
"어~~어~~ 어? 아이 아파~ 자꾸 넘어지네? 왜 그럴까?"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하는데 이상하게 앉았어요."
"뒤에 받쳐주는 게 없어요."
"아~ 등받이가 없어요."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서)
"와~ 정말 여기에 앉으면 안 넘어지고 책을 볼 수 있겠다~
어? 여기에 앉으니까 안 넘어지네~
그래서 친구도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넘어지지 않네. 의자처럼 생긴~ 이 글자의 이름은 니은!"
와우~ 왜 동화 듣기 전 의자 놀이를 했는지 아시겠죠?
의자놀이를 통해 의자에 관심을 끌어내고
자연스럽게 동화와 연결시키기 위한 사전 놀이를 한 거랍니다.
['ㄴ' 몸으로 표현하기]
"우리가 방금 배운 'ㄴ' 몸으로 만들어볼까?"
"선생님~ 이렇게 하면 니은이에요."
"나는 큰 니은 만들었어요."
몸으로 니은을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니은의 모양을 인지하게 된답니다.
['ㄴ' 찾기 놀이_어휘력 확장]
그리고 생각한글 교재에서 'ㄴ' 찾기 놀이를 해요.
이 놀이의 핵심은 'ㄴ'이 들어간 낱말을 통해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것이지요.
그런데 친구가 찾은 'ㄴ' 보이세요?
개나리, 바나나, 나비, 누나.....
낱말 속에서 'ㄴ' 찾기를 하다가
지문 속에 숨어있는 'ㄴ'까지 찾아서 동그라미를 했어요.
와우~ 대. 단. 하. 죠?
이게 바로 생각한글의 힘!
바로 찾고 싶은 욕구를 주는 수업입니다.
이러니 교실에서, 간판에서, 그림책에서
숨어있는 'ㄴ' 찾기 놀이로 확장이 되는거죠~
['ㄴ' 쓰기]
생각한글은 쓰기도 그냥 하지 않아요.
쓰고 싶은 욕구를 줍니다.
보이세요?
'ㄴ' 쓰기 칸은 4칸인데
더, 더, 더~ 쓰고 싶어~
계단처럼 생긴 'ㄴ', 점점 작아지는 'ㄴ'
그것도 모자라 'ㄴ'이 들어가는 단어~
'나빠', '너무시로' 까지 쓴 친구들의 작품이~
ㅎㅎㅎ
너무 귀엽죠?
오늘도 생각한글 공부방엔
친구들의 웃음소리로
행복 만땅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미있는 수업 소식~
전해드릴게요~